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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인 기자 기사입력  2019/10/21 [18:57]
지속가능한 취업취약계층 특화 사회적경제기업성장기반조성
부산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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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동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사진  © 송세인 기자

동래, 부산진, 사상, 동구,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난 10월 15일 부산 사회적경제 새(SE)로운 박람회서 ‘부산 사회적경제 영역 일자리창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시와 부산고용노동청이 후원하고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취업취약계층 특화 사회적경제기업 성장기반조성사업”에서 토론회를 개최했고 또 프로젝트 수행기관에서 일자리 만남의 날 등 부대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토론회는 이숙련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의 개회사와 최기동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과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또, 곽선화 부산대학교 교수의 ‘지역사회에서의 사회적경제기업 역할과 의의’ 기조강연, 구명숙 (사)여성이 만드는 세상 대표의 ‘사회적기업과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이숙련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의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일자리 현황 실태 조사’를 차례로 발표했다.


이후에는 ‘새로운 일자리 대안으로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토론자로 황태연 매일매일즐거워 대표, 이동환 사회적경제터트워크 본부장, 임철 부산사회적경제프로보노협의회 운영위원장, 정현주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일가족연구부 연구위원, 구명숙 (사)여성이 만드는 세상 대표, 이숙련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김종한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선임위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으며, 사회적경제영역에 관심이 많은 동의대 학생들까지 총 130여명이 참여하여 풍성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사회적경제분야가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은 아주 희망적이나 필요한 지원이 많이 있고, 그 지원에 대해서 토론자들이 각자 제안을 하며 사회적경제가 발전하기를 희망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의 부대행사는 ‘일자리르네상스, 부산’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창조혁신센터,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테크노파크, 여성인력개발센터등 총 9개의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로  사회적경제 및 여성창업기업 상생경제상품 대전, 창업기업 멘토링, 취업취약계층 취업상담, 혁신성장기업 면접진행 등이 250여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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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인 기자
ksrb20@naver.com
소속:부산지회_부산중앙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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