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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 ‘우수’ [자료=김해시]  © 박정호 기자

김해시는 행정안전부의 ‘2019년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18일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된 지방자치단체 회계공무원 워크숍에서 우수 자치단체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또 이번 성과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2019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 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시는 공모에 방대한 분량, 어려운 회계용어, 복잡한 구성 등 획일화된 기존 결산서 틀을 탈피한 ‘“이렇게 썼습니다” 알기 쉬운 김해시 살림보고’를 제출했다.


이 결산서는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야왕도 김해의 살림살이를 ‘금(金)이야’ ‘옥(玉)이야’ 캐릭터를 활용해 주요사항 위주로 요약하고 그림, 도표로 시각화해 쉽고 보기 편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봉재 시 회계과장은 “우리시 재정운영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리려 적극 노력한 결과”라며 “재정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시정에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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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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