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성 기자 기사입력  2019/11/19 [11:24]
씨월드고속훼리(주)이혁영 회장 이웃사랑 성금 3천만원 기탁
아름다운 동행 따뜻한 목포를 위한 발걸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이 지난 18일 이웃사랑 성금 3천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더욱 더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식 목포시장도 평소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을 맡아 정말 많은 정성을 쏟고 계시면서, 개인적으로도 이렇게 매년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에 솔선수범 해주신 이혁영 회장께 감사드린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 목포가 만들어지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20086월부터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혁영 회장은 소득층, 노인,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다양한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도 지금까지 44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헌신과 봉사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모범이 되고 있다.

 

 

▲ 씨월드고속훼리(주) 이혁영 회장이 지난 18일 이웃사랑 성금 3천만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탁했다.  © 박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우아한 가(家)' 김진우, 독하다 못해 악해지는 이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