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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평생생활설계교육 홍보 포스터(자료=부산시)  © 김주호 기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관장 이정희)은 9일과 10일, 오후 2시부터 여성문화회관 1층 광역새일센터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평생생활설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생 2막 행복 만들기! - 웰리빙(Well-Living)·웰다잉(Well-Dying)과 현명한 자산관리’를 주제로 퇴직(예정)자와 시민들에게 생애 설계와 재취업, 노후설계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9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연명의료 대국민 홍보 강사이자 경남평생교육연구소장인 김영애 강사가 ‘아름답고 존엄한 나의 삶-웰리빙·웰다잉’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이튿날인 10일에는 공인재무설계사이자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전문강사인 서상훈 강사가 ‘우리를 현혹하는 재테크-현명한 자산관리’라는 내용으로 자산관리 방안에 대해 강의한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여성문화회관에서는 이번 특강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민 분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족․건강한 사회를 육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6일까지 여성문화회관에 방문 또는 전화(☎051-320-8344)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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