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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 시장 오거돈(자료=부산시)  © 김주호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5일) 오후 3시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부산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총 41개사로, 이들은 앞으로 구·군 지자체 홍보를 비롯해 청년 도시재생사 사업과 연계한 인재채용 등을 지원받아 ‘부산형 도시재생’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은 부산시가 지자체 최초로 도시재생 지역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산시는 성장성과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두고, 공모를 거쳐 최종 41개사를 선정하였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5~6천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비롯한 소규모 정비사업과 부산시 도시재생사업 등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부산형 도시재생전문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5대 전략기업 분야별로 ▲재생기획의 ㈜싸이트플래닝 건축사사무소(대표 한영숙) 등 7개 업체 ▲물리적 재생의 ㈜사오건설(대표 오태진) 등 11개 업체 ▲사회·경제적 재생의 (사)감천문화마을주민협의회(회장 전순선) 등 6개 업체 ▲스마트 재생의 ㈜스타라이트(대표 박정관) 등 5개 업체 ▲문화예술재생의 ㈜에스아이디연구소(대표 김규엽) 등 12개 업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도시재생전문기업은 민선7기 부산형 도시재생 추진체계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재생전문기업을 중심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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