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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확장적 재정정책의 일환으로 2020년도예산안 규모를 올해 예산보다 1,047억원이 늘어난 5,679억원으로 편성하여신안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1969년 창군 이래 처음으로 본예산 규모가 5천억원을 돌파했다.

 

주요 세입 구조를 살펴보면 자체수입인 지방세수입과 세외수입이 380억원주요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이 2,980억원국도비 보조금이 2,169억원기타 내부거래 등 151억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분야별 주요 세출 구조를 살펴보면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수산양식의 다변화 등을 위한 농림해양분야에 1,590억원기초생활보장취약계층보어르신 및 청소년 등 사회복지분야에969억원을 편성하여 농수산업 소득 증대와따뜻한 군정실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에 502억원도서운임 지원 등 산업 및 교통 분야에 505억원

▲ 신안군은 1969년 창군 이래 처음으로 본예산 규모가 5천억원을 돌파했다.  © 박성 기자


11뮤지엄 조성 등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 및 관광 분야에 171억원을반영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2020년도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앞장서고자 지난 11월 예산안이 확정될 때부터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부서별로 집행계획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대내외 경기 위축 가능성 해소를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신안군은 2018년부터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선정되었으며,2020년에도 확장적인 재정정책과 적극적인 신속집행을통해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3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기관에 선정될있도록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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