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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김봉태 밀양시 부시장이 탑마트 삼문점 지하 전기발전기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자료=밀양시)  © 김주호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형 판매시설 5개소(탑마트 삼문점, 신촌점, 가곡점, 홈플러스 밀양점, 트라이얼마트), 운수시설 2개소(밀양역, 밀양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 전기, 건축, 가스, 기계 등 분야별 안전관리자문단과 실질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김봉태 밀양시 부시장은 1월 20일 탑마트 삼문점에서 민간전문가와 함께 시설물의 안전상태 등을 직접 점검하였으며, 시설물 관리자에게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 및 지반침하 등에 따른 위험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가스밸브 노후 및 가스 누출 여부, 비상연락망 등에 대해 실시하였다.


밀양시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은 즉시 시정이 가능할 경우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시설 사용 제한 및 금지 후 보수·보강, 철거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 연휴 동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해 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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