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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연하수처리구역 중계5펌프장 현장 사진 [자료=울산시]  © 박정우 기자

 

울산시는 ‘용연하수처리구역 중계5펌프장 일원 차집관로 정비사업’을 지난 2017년 착공, 1월 22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지대인 남구 삼산동과 달동, 신정동 일원의 원활한 하수 배제를 위해 시행됐다.

 

국비 58억 원과 시비 233억 원 등 총 29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1.93㎞(관로직경 1,200~1,500mm)의 하수관로와 하수중계펌프장 1개소를 신설했다. 

 

남구 삼산동, 달동, 신정동 지역은 저지대로 하절기 집중호우 시 하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하수도 시설물 관리에 애로를 겪어왔다. 

 

특히 노후된 기존 오수 중계펌프장이 울산 도서관 주변 경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금번 공사 준공으로 남구 일대에서 발생되는 1일 13만 5,000톤의 하수를 차집해 용연하수처리장으로 안정적으로 이송할 수 있게 됐다.”며 “삼산동, 달동, 신정동 일원의 저지대 침수 예방은 물론 시립 도서관 경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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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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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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