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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청사 주변 시가지 전경 [자료=울산시]  © 박정우 기자

 

울산시는 2019년 태풍 피해 공공시설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1월 28일부터 2월 14일까지 ‘재해복구사업 추진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은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1084-167번지 일원의 ‘태화강 제방’ 등 공공시설 4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복구공사 현황과 추가 피해 방지대책, 공사장의 안전관리 그리고 향후 공사 추진계획 등이다.

 

울산지역은 2019년에 ‘미탁’ 등 4개의 태풍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총 43억 9,5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울산시는 사유시설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6억 8,8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편성하여 지급 완료했다.

 

공공시설은 피해시설 49개소 가운데 현재까지 10개소가 복구 완료되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재해복구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피해 시설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복구공사가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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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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