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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예방 캠페인에 김해동부소방서, 자율방재단, 주부민방위기동대, 한국교통안전봉사회, 의용소방대, 경상남도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자료=김해시]   © 박정우 기자

 

김해시는 지난 23일 김해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민관합동 화재예방 캠페인과 함께 국가안전대진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경상남도, 김해동부소방서, 자율방재단, 주부민방위기동대, 한국교통안전봉사회, 의용소방대, 경상남도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잇따른 화재사고로 인한 사회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재해 없는 국제안전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예방 안전수칙, 소화기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김해시민안전보험,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 2월 17일부터 61일간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 선포식을 겸해 설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일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어느 한 사람,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룰 수 없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화재 없는 김해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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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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