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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일 완도군 백일도 인근 해상에서 연료가 고갈되어 표류중인 선박을 구조 후 예인 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경 여수 국동항에서 선박을 구입 한 후 진도 서망항으로 항해 중이던 T호(2.87톤, 여수선적, 승선원 1명)가 오후 6시 11분경 완도군 백일도 북쪽 2.8km 해상에서 연료가 부족하여 표류하고 있다며, 선장 K씨(남, 61세)가 119를 경유 하여 완도해경상황실에 구조 요청 하였다.


이에 경비정과 구조정을 급파하였고, VTS에 요청하여 항해중인 선박에게 안전방송을 실시하였으며, 신고접수 15분 만에 경비정이 현장에 도착하여 선장 안전 상태를 확인 한 후 안전지대로 예인 하였다.


박제수 서장은“상선 등 선박들이 통항이 많은 지역으로 인명 피해 없어 다행이며, 출항 전 연료 등을 사전 점검 한 후 선박을 운항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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