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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유승훈 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장, 박종주 시민복지과장 [자료=김해시]  © 박정우 기자

 

김해시는 지역 3개 청소년시설(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센터장 유승훈)가 20일 김해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도박 예방교육과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박문제관리센터는 지난해부터 김해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해 도박 예방교육을 해왔으며 더 많은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청소년시설은 도박문제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경남도박문제관리센터는 교육, 상담, 치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도박인식주간을 이용한 청소년 캠페인과 도박문제에 대한 사회참여 동아리 활동, 청소년, 학부모, 청소년지도자 도박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도박문제 청소년 상담 및 치료 등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사업들도 함께 추진한다. 

 

3개 청소년시설 센터장인 박종주 시 시민복지과장은 “좋은 아이디어를 먼저 제안해 주고 추진해주신 유승훈 센터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4개 기관이 상호 협력해 서로의 부족함은 채워주고 강점은 나눠 건강한 청소년 육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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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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