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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그린동화 진민규 대표(사진 오른쪽)가 KF94 마스크 1만장을 밀양시에 기증하고 있다.  © 김주호 기자

밀양시는 상남면에 있는 지역기업 ㈜그린동화 진민규 대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KF94 마스크 1만장을 밀양시에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진 대표는 “밀양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기증한 마스크가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시를 위해 진 대표가 마스크를 기증해주어 큰 보탬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그린동화는 마스크, 화장지, 물티슈 등을 제작하는 위생용품 전문 제조 판매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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