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서울=기동취재본부)신종삼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2020 따뜻한 겨울나기모금액이 지난해 대비 33% 증가했다.

▲ 사진 가운데 구로구 이성 구청장  © 신종삼기자

  

구로구는 올해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통해 성금 52,804만원, 성품 155,416만원 등 총 208,220만원을 모금했다당초 목표액 9억원을 크게 초과하며 구 역대 최고액을 달성했다4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구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로희망복지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모금 운동이다. 기부받은 성금과 성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해 쓰인다.

 

구로구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3개월간 진행된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했다.

구청 광장 입구에 실시간 모금현황을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지역케이블방송사와 연계해 초대가수 공연, 기부자 현장인터뷰, 바자 등으로 꾸며진 특별모금생방송도 열었다.

관내 기업과 단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금 참여에 대한 다양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이성 구청장은 이달 초 기부자 600여명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도 발송할 예정이다. 우수 기부자 25명에게는 표창을 수여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경기침체,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소중한 성금과 성품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전국기동취재본부장

제보메일 : sam2449@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네파, 운동복 틀 벗어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레깅스 선보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