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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업 물품전달식 [자료=부산시]  © 박정우 기자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순희)는 3월 26일 푸드업을 시작으로 주식회사 케이엔비즈, 한토종합건설㈜ 등 부산 향토기업들의 안녕 캠페인(물품 기부) 릴레이가 계속된다고 밝혔다.

 

26일 부산·경남을 포함한 전국 초중고교 급식과 유통업체에 과일 및 가공제품을 제조·납품하는 업체인 주식회사 푸드업(대표 최종희)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1,5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과일도시락, 파인애플스틱, 유산균 발효음료)을 전달하였으며, 이는 부산진역무료급식소와 부산노숙인시설협회(회장 한남식) 소속 10개 기관 및 구·군자원봉사센터 7곳에 전달되어 노숙인 및 쪽방 거주자, 취약계층 아동 1,800여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푸드업의 기부 소식이 알려지면서 또 다른 향토기업인 주식회사 케이엔비즈(JJ165 ROASTER·대표 황준)와 중견건설업체인 한토종합건설㈜(대표 유삼용)도 안녕 캠페인(물품 기부)에 함께 하기로 뜻을 밝혔다. 

 

주식회사 케이엔비즈는 마스크 만들기 및 방역에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 1,000여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찰보리빵과 더치커피를 지원하며, 한토종합건설㈜은 500만원 상당의 과일 2,000인분을 무료급식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부산 향토기업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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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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