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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국=국제언론인클럽뉴스) 신종삼 기자=  국내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종합식품기업 캘리스코의 캐주얼 멕시칸 브랜드 ‘타코벨’이 17일 ‘타코벨 서울고속터미널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 사진=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내에 위치한 캘리코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매장  © 신종삼기자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본관 1층에 자리 잡은 타코벨 서울고속터미널점은 지하철 3호선, 7호선, 9호선 모두 인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도 가까워 서울 내에서도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타코벨은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멕시칸 메뉴들로 버스 이용객뿐만 아니라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 고객, 쇼핑 고객 등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타코벨은 타코벨의 15번째 매장인 서울고속터미널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타코벨 시그니쳐 텀블러와 함께 고속터미널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종 쿠폰(기한: 6월 30일까지)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그뿐만 아니라 △고속터미널 승차권 소지 및 상주 고객에게 10%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18일 토요일과 19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타코벨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크런치타코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캐주얼 멕시칸 브랜드 타코벨은 기존의 멕시칸 푸드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신선하고 푸짐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폭넓은 메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며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고 있다. 멕시칸 푸드 ‘타코’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특별한 감성의 인테리어로 한국의 대표 멕시칸 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타코벨은 높은 편의성과 접근성을 자랑하는 타코벨 서울고속버스터미널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단하면서 든든한 한 끼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위생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만큼 타코벨의 모든 매장들 또한 근무하는 직원들의 마스크·장갑 착용 의무화, 정기 소독 및 방역 시행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코벨 고속터미널점의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본관 1층, 20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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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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