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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국제언론인클럽뉴스) 신종삼 기자= 국시는 그렇다 2017년을 기점으로 30년만에 세상에 나왔다. 멸치육수를 베이스로 멸치맛을 극대화시키며 모든 잡내를 제거 하는데 중점을 둔 육수를 탄생시켜 잔치국수와 비빔국수를 주메뉴로하여 업장을 오픈하였다. 

▲ 사진=인천남동구국시전경

국시의 박민정 대표는 우리가족이 먹는다는 음식 철학으로 재료 손질부터 정성으로 음식을 만들고있으며 그 해 겨울을 나고 여름이 오면서 여름메뉴를 콩 국수, 냉국수, 열무국수 등과 꼬마김밥, 만두를 곁들일 수 있도록 세트로 출시를 하였다.. 특별함 없는 특별함은 매일 아침마다 6시간 동안 신선한 재료로 끓여내는 보이지 않는 정성, 그 특별한 맛이 살아나는 특유의 향은 따뜻한 시원함으로 느껴진다.

▲ 사진=박민정 대표

 

여름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루게 만드는 여름 삼총사가 지역의 여름 별식을 책임진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국시 삼총사 중 열무국시는 비주얼과 양으로도 만족스럽지만 진짜는 가슴을 쓸어 내릴정도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겨울엔 오리지로널 잔치국시와 비빔국시로 여름엔 냉국시와 콩국시 그리고
열무국시를 국시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이유이다.

 

▲ 사진=국시 시래기 비빕밥,바지락 칼국수

 

어디선가 먹어본 듯 한 맛있는 국시는 인천 남동구 석정로 562,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및 배달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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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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