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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철


여수소방서(서장 최동철)521일 오후 211분경 여수시 호명동에 있는 한 밭에서 경운기가 전복되어 사람이 밑에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현장 출동했다.

 

119구조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요구조자 A모씨(, 75)는 좌측 허벅지 부분이 경운기에 눌려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구조대원은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과 함께 경운기를 들어 A모씨를 구조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최남식 구조대장은 농기계는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면서 농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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