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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대표도서관의 조감도     © 김중진 학생기자

울산시는 지난해 12월부터 남구 산업로 585번길 41 일원 부지에 건립 중인 울산대표도서관의 공식명칭 계정을 위해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5편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오는 11월 16일 부터 11월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지난 달 시민공모로 제안 된 336편의 명칭에 대하여 2차례의 '명칭 선정 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우수작으로 선정 된 '울산도서관', ' 울산시립도서관', '울산중앙도서관', '울산시립중앙도서관', '울산가온도서관' 등 5편에 대해 실시한다.

울산시의 도서관 및 독서진흥정책 수립*시행의 컨트롤타워이자 문화*교육*지식정보의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할 울산대표도서관의 건립취지에 부합하는 명칭을 최종적으로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서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울산시 홈페이지, SNS뉴미디어를 통해 울산대표도서관으로서의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 등을 감안하여 5개 명칭 중 선호하는 명칭 1개를 선택하면 된다.

울산대표도서과느이 공식 명칭은 선호도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11월 말 최종 확정 될 예정이며, 향후 대내외적으로 공식 사용함은 물론 도서관 통합이미지 제작으로 대표도서관으로서의 정체성 확보와 각종마케팅 등에 활용 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는 건립 중 인 울산시 대표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울산의 공공도서관을 대표하는 명칭,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좋은 명칭 선정과정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학생기자단 기자 : 김 중진 (jjkim48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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