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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7/02/15 [09:30]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 손준호·오인혜·백청강, 연탄 나눔 봉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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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사회] GJC온라인뉴스팀=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11일 서울시 홍제동 개미마을에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경제적 부담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연탄을 나누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10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사랑밭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홍보대사 뮤지컬 배우 손준호, 배우 오인혜, 가수 백청강이 함께해 나눔을 실천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임직원들과 봉사자들은 살을 에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내리며 연탄을 전달했다.

특히 홍보대사 뮤지컬 배우 손준호, 배우 오인혜, 가수 백청강은 바쁜 일정 중에도 연탄 나눔 현장에 동참하여 봉사자들과 함께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추운 날씨에 땀이 날 만큼 몸은 힘들었지만 직접 전달한 연탄으로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절로 힘이 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홍제동 개미마을 일대 20가구에 4천장의 연탄과 함께 라면, 쌀 등이 전달되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직접 땀을 흘리며 기부하는 참여형 기부캠페인을 다양하게 진행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GJC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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