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울산시가 포켓몬고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울산시는 ‘포켓몬고 게임을 활용한 울산의 문화재 및 관광지 활성화 계획’에 따라 울산의 주요 문화재 및 관광지에 포켓볼 및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포켓스탑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각 구군의 포켓스탑 설치 수요 조사를 실시한 후 게임사와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설치 가능성 및 일정 등에 대해 조율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미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단순한 포켓스탑이 아닌, 지역의 유래와 인물에 대한 흔적, 숨은 명소 등의 도보관광 동선을 만들고 방문자가 길을 따라 포켓스탑 방문 및 포켓몬을 잡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포켓몬고 게임 개발사인 나이앤틱(Niantic)은 지자체와의 공생하겠다는 정책을 밝히고 있으며, 게임을 통해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게임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결합한 아이디어의 현실화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켓몬고는 포켓몬컴퍼니와 미국의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나이앤틱이 공동 제작한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으로 현실 공간위치에서 출현하는 포켓몬을 포획하고 강화해 다른 이용자와 대전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2016년 7월 6일 미국에서 첫 출시되었으며, 현재 한국을 비롯한 세계 200여 개의 국가에서 6억 5,000만 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국내에선 지난 1월 24일 출시했다.

 

대한민국학생기자단 기자 : 김 중진 (jjkim4892@naver.com)

카카오톡 제보 : @kjjcjebo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네파, 운동복 틀 벗어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레깅스 선보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