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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기사입력  2017/08/30 [19:15]
[보도자료]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 3D 실시간 방송 및 한류콘텐츠 접목
베트남 최대 테마파크 운영기업과 협력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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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 베트남 경제 사절단과 함께.     ©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을 운영하고 있는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대표이사 이병하, 디콘)은 2017년 8월 30일, 베트남 유수기업 Himlam Vikid JSC Group, Vietopia CEO 및 사절단과 함께 문화콘텐츠 사업에 관한 협력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최대의 테마파크를 운영중인 Vieopia(http://vietopia.com.vn)의 ANH CEO는,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을 방문한 후, "대한민국의 한류 플랫폼과 콘텐츠를 직접 접하고, 특히 3D VR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 향후 베트남의 테마파크에도 이를 적용시키고자 한다. "라고 하면서 깊은 관심을 표방하였다.

▲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 베트남 경제 사절단.     ©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디콘은 세계적인 3D VR 기술을 보유한 이정환 감독 팀과 함께, 3D VR 실시간 방송을 베트남에 선보이면서, 한류 공연 및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 베트남 사절단 3D 방송 체험     ©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디콘 이병하 대표는 "베트남의 테마파크에서 한국 문화와 접목한 3D VR 극장이 오픈하고,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에서 공연하는 한류 스타와 예비스타들의 모습이 그대로 실시간 중계가 될 것이다."고 하고,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서 베트남의 아티스트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한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 "면서 양국간의 문화 및 관광객 교류가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디콘 이병하 대표, Vietopia ANH CEO 및 경제사절단     ©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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