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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하 기자 기사입력  2017/09/22 [14:13]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 한류스타양성 사회공헌활동 추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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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을 통합 운영 관리하는 ㈜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대표이사 이병하)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협약을 체결하고, 강남 한류문화를 기반으로 한 문화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사회공헌기부활성화를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 아이들과미래재단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협약     ©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우선 아이들과미래재단과 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은  강남 한류체험관 및 연예인을 활용한 기부활동 홍보 협력하고, 강남 한류체험관을 활용한 기업사회공헌 오프라인 행사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강남 한류체험관의 플랫폼 (K-live, 3D VR 생중계 등)을  활용하여, 사회공헌 기부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협력하고, ‘아이들과미래재단’이 보유한 다문화 및 한부모 어린이들이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문화복지 기부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아이들과미래재단과 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은 마라톤대회, 멘토링, 콘서트, 오디션, 아티스트팬미팅 등 한류문화관광 관련 분야를 통한 기부 상품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 아이들과미래재단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협약     ©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주)글로벌디지털콘텐츠그룹 이병하 대표는,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족이 200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고, 다문화 어린이 뿐만 아니라 한부모 어린이 등 사회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한류 스타, 아티스트의 꿈을 실현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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