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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7/09/29 [20:09]
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7글로벌자랑스런팔마대상‘이 열린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동시에 내빈,발표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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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7글로벌자랑스런팔마대상‘이 열린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동시에 내빈,발표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2017글로벌자랑스런팔마대상‘이 열린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동시에 내빈,발표자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김재수 기자

 

이 행사에는 그동안 기마문화의 상생,공유의 정신을 각부문에서 실천하고 확산하며 말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공헌한 분들을 시상하는 ‘2017 글로벌 자랑스런 팔마대상“시상식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동시에 한국말산업중앙회와 한국말산업학회는 같은 장소에서 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말산업에 대한 실질적인 현장의견을 듣고자 말산업의 전문가에 한하지 않고 다양한 부문에서 참석하여 기존 원고를 내고 전문가들의 현학적 지식을 발표하는 기존 틀을 벗어나 토크콘서트처럼 자유스런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 참가자는 (사)한국학진흥원 김영목원장, 한국베스트브랜드협회 이윤태회장, 한국말산업중앙회 장민석사무국장, 삼동법률사무소 오민웅대표변호사, 민주평통 김용민자문위원, 배우 정철 (한국말산업중앙회  홍보대사) 6명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김영목원장은 “한국학에 스며있는 기마문화의 정신과 문화를 되살리는 노력을 강조하였고, 그 문화의 활성화가 말산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의견을 빌표했다. 이윤태회장은 다양한 행사와 콘텐츠를 통한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말산업브랜드를 개발하고 키우는 것을, 장민석사무국장은 한국마사회는 물론 기타 말관련 단체들의 다양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원과 노력의 필요성을 제시하였고, 오민웅변호사는 최근  빈발하고 있는 청소년 폭력에 대응하여  청소년교육과 재활에 말의 적용을 통한 재활의 필요성을, 김용민위원은 활성화되지 않은 비인정 승마장등 기존 시설들의 내실을 강화하는 노력을, 배우정철은 홍보내사로서 말이 일반인과 소통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런 기회가 많이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댜.

말산업이 말관련 단체 일부만의 리그가 아니라 국민대다수와 함께하고 상생,소통하며 발전하는 산업으로서의 가능성과 미래를 기대한다는 공감대의 의견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한국말산업중앙회와 국제언론인연합회이 공동 주관한 “글로벌 자랑스런 팔마대상”행사에 (사)한국말산업학회(회장 안중호)가 세미나를 주관하여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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