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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사입력  2017/10/26 [12:01]
고양시, 복지일촌으로 함께 참여하는 ‘고양형’복지 거버넌스
39개 동 복지일촌협의체 위원 워크숍 및 통합권역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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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일촌으로 함께 참여하는 ‘고양형’복지 거버넌스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4일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39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의 민간 복지기관이 다 함께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 및 복지업무 통합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8개 권역별 거점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 등 다양한 민간 복지기관과 동 복지일촌협의체는 급변하는 복지전달체계 환경 속에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2017년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한 복지정책 결정에 대한 세부 이행 및 협력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지역복지 거버넌스 활성화 체계를 정립했다.

 

한편 고양시는 그 동안 39개 동 복지일촌협의체에서 발굴한 공공자원과 민간 복지기관의 사회보장서비스 자원이 효율적으로 연계됨으로써 시민 욕구에 맞는 통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민관협력 강화 및 현장중심 복지 거버넌스 운영체계 정비에 중점을 두고 역점 추진해 오고 있다.

 

아울러 사회보장급여법 시행 이후 그동안의 복지정책 이행 경과보고 및 39개 동 복지일촌협의체 활동 우수사례 공모 결과에 대한 포상을 실시, 활동자료집 공유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이를 시 전체로 확산·공유함으로써 시민의 참여와 힘으로 ‘고양형’ 민관복지 공동체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최성 고양시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복지일촌협의체 및 복지거버넌스 운영 체계를 토대로 촘촘한 지역사회안전망 구축과정에 대한 우수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했다”며 “2011년 전국 최초 시행 후 정착단계에 있는 ‘복지나눔 1촌맺기’ 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복지일촌협의체 구성과 같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정1동 윤화순 민간위원장은 “이웃 동네 복지일촌협의체의 우수 활동사례를 보면서 고양시가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변화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감동적으로 다가왔고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면 내가 살고 있는 동네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란, 2015년 ‘사회보장급여법’ 시행에 따라 전국 읍면동 단위로 구성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단체로 고양시에서는 시민공모를 통해 ‘복지일촌협의체’로 명명,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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