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병화 기사입력  2018/02/19 [11:07]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동두천경찰서 생명사랑지킴이
“보고・듣고・말하기” 교육 실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두천시와 신한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서경)는 2월 20일, 21일 이틀간 9시부터 10시까지 동두천경찰서전직원을 대상으로“보고・듣고・말하기”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고・듣고・말하기”란 감정적 고통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는 우리 상황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보기를 통해 자살고위험군을 빨리 알아차리고, 듣기를 통해 자살위험성에 대해 적극적이고 공감적으로 경청하며,말하기를 통해 안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연계하는 자살예방의 전 과정을포괄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게이트키퍼 교육 외에도 경기도 자살 현황 및 의뢰·연계 등의 경찰관을 위한 현장대응 교육도 함께 실시함으로써 실질적인 의뢰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사랑지킴이 양성을 통해 자살고위험군을 조기발견하고, 상담 및 지속적인 관리를 함으로써, 동두천시의 자살률 감소와 시민의 정신건강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게이트키퍼 교육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863-3632)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모델 성아연 " 임수빈 고전머리 한복패션쇼 " 등장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