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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8/04/11 [08:38]
전국푸드뱅크 기부액, 1조 4천억원 돌파
1998년 27억원에서 시작해 작년 한해만 2028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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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는 전국푸드뱅크의 누적 기부액이 1조 4천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 지난해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서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기관 홍보 부스를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에게 푸드뱅크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공=한국사회복지협의회)     © 김재수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위탁을 통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전국푸드뱅크사업은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에 증가하는 저소득층의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로 시작됐다.

 

식품기부에 따른 세제혜택 등 정부의 정책지원과 함께 SPC그룹, CJ, 대상 등 식품기업의 선도적 참여로 1998년 식품 기부액은 27억원에서 시작해 작년 한해만 2028억원을 달성하면서 총 누적 기부액이 1조 4천억원을 넘어섰다.

 

현재 전국푸드뱅크는 식품기부자 1만5328개소, 푸드뱅크사업장 461개소를 전국 기초자치단체에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29만여명에게 1889억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의 일상생활을 돕는 민간 사회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전국푸드뱅크는 기부액 1조4천억 돌파를 자축하고, 국민들에게 푸드뱅크사업의 참 뜻을 알리기 위한 방송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으며, SPC그룹, CJ제일제당, 대상 청정원, 켈로그, 한국인삼공사, BGF리테일, 엘지생활건강 등 우수 기부 기업들과 함께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국내 기업의 선도적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식품 기부 문의는 전국 어디서나 ‘1688-1377’을 누르면 문의자와 가까운 푸드뱅크로 연결되며, 대량 기부의 경우 전국푸드뱅크(02-2077-392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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