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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8/05/12 [14:22]
반려동물과 블록체인 기술의 공생, ㈜브레인듀드 ‘포애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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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블록체인 기술의 공생, ㈜브레인듀드 ‘포애니’ 출시 


지난 2013년부터 본격 시행된 반려동물 등록제에 따라 등록된 동물은 100만 마리에 이른다. 하지만 버려지는 동물의 숫자도 매일 수백 마리에 달한다. 반려동물에 관한 의식과 인식부족으로 인해 그리고 이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관련 시스템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동물복지 수준이 높은 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도 동물 학대와 유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나, 국가차원에서 유기동물 보호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독일은 반려동물의 매매가 법적으로 금지돼 있으며 보호소를 통해서만 입양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브레인듀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위한 신 패러다임과 정책 및 아이디어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하고 반려동물, 유기동물 관련 블록체인 플랫폼 ‘포애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애니’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은 중앙에 집중화 된 서버 없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든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데이터의 위조 및 변조를 막을 수 있고 이렇게 공유된 신뢰성 있는 정보를 통해 각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포애니’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반려동물 등록 개체 수 확인에서부터 시장형태, 그리고 공생을 위한 정책제시 등에 이르기까지 각 측면에서의 관련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반려동물산업전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브레인듀드의 김진영대표는 “포애니의 미션은 불행한 유기견들이 없기를 바라며 이러한 문제점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비식별화된 동물들에게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재식별된 연결고리를 만들고 재입양 문화가 안착될 수 있게 시스템화 시키는 것”이라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사용자 중심적 인터페이스로 빠르고 쉬운 접근성을 통해 효율적으로 반려동물에 필요한 분야의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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