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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화 기사입력  2018/09/28 [11:19]
동두천시 중앙동 양평해장국, 사랑의 해장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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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중앙동 양평해장국, 사랑의 해장국 제공    

 

동두천시 중앙동 착한식당 양평해장국(대표 마익수)은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20명에게 따듯한 사랑의 해장국 식사를 제공하였다.

 

환절기로 접어들어 건강관리가 어려운 요즘 정성스럽게 준비한 해장국을 대접받은 어르신들의 입가에는 연신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양평해장국 마익수 대표는 “한가위를 맞아 가족들이 오순도순 모인 곳도 많겠지만, 소외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한편으로 걱정이 많이 됐다. 가족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이니 다들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다.”라며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조성옥 중앙동장은 “지역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마익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분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분들을 발굴하고 도우며, 행복한 중앙동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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