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18 제6회 한국식문화 세계대축제 키즈모델 한복 패션쇼 연출

▲ 패션모델 최종문, 가을색에 물들인 패션쇼 연출!!     © 김진수 기자

 

 

패션모델 최종문은 4일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음식문화재단, 한국식문화세계화포럼이 주최•주관한 2018 제6회 한국식문화 세계대축제 키즈모델 패션쇼에서 세계인들에게 키즈모델에 대한 관심과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을 선보이기 위해 키즈모델 한복 패션쇼 연출자로 나선다.

 

이날 키즈모델 패션쇼는 어린이 모델들이 런웨이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며 패션모델 최종문은 ‘키즈모델 한복 패션쇼’를 통해 끼와 재능이 넘치는 키즈모델들이 자신감을 얻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당당함과 우리 전통 의상인 한복의 우수성을 경험 할 수 있는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패션모델 최종문은 재단법인 기부천사클럽과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홍보대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걸그룹 크랙시, 타이틀곡 '아리아(ARIA)' "차별화된 퍼포먼스 기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