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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립국악단은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지난 5일 교토 룸씨어터홀에서 열린 공연에서 교토민단본부 초청으로 민단단장 김정홍, 의장 허민구, 부단장 공신근, 부단장 김형란, 감사 장상일등을 비롯한 약 1200여 명의 교토 교민 뿐 아니라 현지인들로부터도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 김진수 기자

 

▲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 김진수 기자

 

▲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 김진수 기자

 

▲ 안산시립국악단의 뉴 조선통신사, 교토 룸씨어터홀 1200여 관객 “환호“     © 김진수 기자

 

지난 113일 고베(神戶) 아트센터에서 처음으로 4일 세토우치에서 진행된 공연에서도 많은 관람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에서는 관현악 꿈의 전설(작곡_임상규)을 안산시립국악단의 연주로 포문을 열고 드라마 및 영화OST 약속-인연’(편곡_임교민, 노래_견두리), 황후의 춤(한국무용가 남정수), 국악관현악과 B-boy 방황(일본 B-boy_하르팀), 해금협주곡 추상(작곡_이경섭 , 해금연주가 한현정), 장고춤(한국무용가 김일지 외 6), 사물놀이협주곡 신모듬(작곡_박범훈, 사물놀이_대한사람) 등을 선보였다.

 

안산시립국악단의 상임지휘를 맡고 있는 진성 임상규씨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유산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이를 계기로 평화와 문화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통해 새시대 평화의 사절단으로 그 의의를 두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통신사는 일본 에도막부의 초청으로 200년간 12차례 방문한 조선외교의 문화 대사절단으로 통신사를 통한 문화교류는 세계역사상 예가 흔치않은 선린우호의 사례로도 꼽히고 있다.

 

또한 곧 다가오는 2019년 조선통신사의 두 번째 여정인 part2부분에서도 k-트콘이라는 대중들이 열광할 만한 다음 공연도 큰 기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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