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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민진주, 한류힙합문화대상 수상 “힙합과 트로트 접목 해보고 싶다”

▲ ‘트로트계 보석’ 민진주, 한류힙합문화대상 ‘K-POP 우정상’ 수상     © 김진수 기자



 

‘트로트계의 보석’ 가수 민진주가 2018년 올해 활발한 활동을 통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힙합문화교류 K-POP 우정상’을 수상했다.

 

민진주는 지난 18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8 한류힙합문화대상(大賞) (2018 KOREA HIPHOP FESTIVAL K-HIPHOP AWARD) 시상식에서 ‘힙합문화교류 K-POP 우정상’ 수상자로 상패를 수여받았다.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가 주최하는 2018 한류힙합문화대상(大賞)의 ‘힙합문화교류 K-POP 우정상’은 한류문화를 세계적으로 선도하고 발전에 기여함이 크고, 뛰어난 활동으로 국가 브랜드 위상을 높인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민진주 소속사 관계자는 “올 한해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알고 노력하겠다”며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힙합과 트로트의 접목도 꼭 시도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로트계의 키큰 가수로 주목받는 민진주는 지난 2012년 ‘오빠 짱이야’로 데뷔해 최근 ‘좋아요’ ‘어즈버’를 발표하고 방송 및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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