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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1/12 [21:12]
유네스코 홍보대사 모델겸 배우 성아연 3·1운동 100주년 D-50 보신각 타종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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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홍보대사 모델겸 배우 성아연 3·1운동 100주년 D-50 보신각 타종행사 참여

▲ 유네스코 홍보대사 모델겸 배우 성아연 3·1운동 100주년 D-50 보신각 타종행사 참여     © 김진수 기자
▲ 유네스코 홍보대사 모델겸 배우 성아연 3·1운동 100주년 D-50 보신각 타종행사 참여     © 김진수 기자


유네스코 홍보대사 모델 겸 배우 성아연 지난 11일 오전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D-50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여했다.‘


3·1운동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국민추진위원회’(추진위)가 11일 서울 보신각에서 3·1운동 100주년을 홍보하기 위한 타종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해가 바뀌는 순간에 보신각 타종을 통해 새해가 왔음을 알린 것처럼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국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이번 타종 행사를 마련했다고 추진위 측은 설명했다.

3·1절 D-50일인 이 날 행사는 한국예술문화원(이사장 전우천)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세계예술인 333명 특별초대전’ 개최를 알리는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게 됐다.

타종식에는 원로 방송인 송해 씨, 배우 전원주 최종원 정한용 씨,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안영배 동아일보 논설위원 등 모두 36명이 참가해 3·1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보신각종을 함께 울렸다. 독립운동가 후손인 차영조 ‘효창원 7위 선열기념사업회’ 회장도 타종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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