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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2/23 [23:02]
GSTAR(GOX) 3월에 메인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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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미스강원진 김단비 / 사진 피터하우스논현스튜디오 김학영 감독, 서상원 기자    © 김인식 기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GSTAR(www.gstarcoin.info)는 오는 3월에 메인넷(Main-net)을 출시한다. 이번에 메인넷을 출시할 때 GSTAR와 메인넷 GOX가 자유롭게 교환(SWAP)이 가능한 지갑도 함께 출시한다. GSTAR 토큰은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자유롭게 거래하고 메인넷 GOX는 마이닝을 위한 게임 및 다양한 모바일 비즈니스에 실제로 사용된다. 게임서비스는 4월부터 진행된다. 지금까지 암호화폐는 변동률 때문에 실제로 사용하지 못하였는데, GSTAR(GOX)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

▲     © 김인식 기자

GSTAR(GOX)는 토큰과 코인이 함께 운영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으로 운영되어, 토큰은 주식으로, 그리고 코인은 실제 사용되는 암호화폐로 사용된다. GSTAR(GOX)는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되기 전에 먼저 메인넷이 출시되는데, 이는 실제 서비스가 곧 진행되기 때문이다. GSTAR(GOX)의 첫번째 비즈니스 모델은 기존의 하드웨어가 아닌 모바일 게임으로 채굴하는 것이며,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채굴이 가능한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3월 중순 이후부터 글로벌 홍보활동을 시작한다고 하니, 암호화폐 세계에 기대가 사뭇 크다. 누구나 전기도 사용지 않고, 공간도 사용하지 않고, 하드웨어도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모바일 채굴을 게임으로 쉽게 접근하게 한다고 하니 기대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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