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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중 국장 기사입력  2019/02/27 [15:50]
도암면 릴레이기부 600만원 돌파
도암한우협회, 면사무소 직원 등 참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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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암면한우협회에서 행복천사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다.     © 김서중 국장

 

도암면 이웃사랑 행복천사 릴레이 기부가 두 달이 지나지 않아 모금액 6백만원을 돌파했다.

정기후원자도 70명을 넘어서 매월 73만원이 공동모금회 협의체 지정계좌에 적립된다.

 

지난 한 주동안 도암한우협회(회장 김재환)에서 30만원, 영동마을 박민오 이장이 20만원, 도암주조장(대표 박병현)에서 30만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도암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들도 50만원을 기부하는 등 행복천사 기부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김재환 도암한우협회장은 기탁식에서 유례없는 이웃사랑 기부운동이 우리 면에 이슈가 되고 있다. 도암면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마을에 어려운 사람들의 아픈 마음이 치유되면 마을도 밝아지고 지역도 밝아진다고 생각한다. 그 일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도암 신기마을에서는 주민 12명이 한꺼번에 후원신청서를 작성, 면사무소에 전달하는 등 정기기부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기부운동을 펼치고 있는 도암면과 도암지사협은 주민들의 예상 밖의 큰 호응에 놀라면서 당초 1천만원 목표액을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주민참여형 복지사업 추진의 기반이 되는 후원금 모금운동 소식이 이어지면서 인근 여러 읍면에서도 기부금 모금을 추진 준비 중이거나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도암면 맞춤형복지팀에 문의해오고 있다.

 

복지후원의 방법과 채널은 다양하다. 강진읍의 경우 지역인프라가 다양해서 활발한 자원봉사자나 현물기부가 활성화되어 이를 중심으로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에게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지역자원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면지역의 경우 기부금을 모금하여 협의체에서 직접 사업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

 

도암면에서는 그러한 점에 착안을 하여 기부운동을 펼치고 있다. 작지만 따뜻한 지역복지공동체, 도암면 기부릴레이가 주목을 끄는 이유다.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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