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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중 국장 기사입력  2019/02/27 [15:59]
군동면 ‘십시일반 대장정’ 우리모두 나눔곳간 함께 채워요!
군동면 이장단, 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후원금 40만원 지정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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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군동면이장단이 군동면 나눔프로젝트에 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 김서중 국장

 

군동면 이장단이 지난 25일 군동면사무소에서 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군동면지사협)와 나눔곳간 채우기 프로젝트 ‘십시일반 대장정’의 첫 번째 후원주자로 나섰다.

 

40개 마을 이장으로 구성된 군동면 이장단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저소득층 쌀 지원 등 지역사회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강진군 행복지킴이로서 관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욕구를 파악하는 등 인적 안전망으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동면 나눔곳간 채우기 프로젝트 ‘십시일반 대장정’은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 쉬움을 이르는 사자성어로 지역 내 이웃을 스스로 발굴하고, 모으고, 함께 나누는 기부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나눔프로젝트이다.

 

김은주 이장단장은 “강진군 행복지킴이위원들인 이장님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들과 아이들을 위해 사용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남 군동면장은 “의미 있고 뜻 깊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군동면지사협과 함께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동면지사협은 지정기탁 후원금 모금을 통해 명절음식 나눔행사, 어르신 목욕나들이, 찾아가는 복지사랑방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노출을 꺼려하는 잠재적 지원 대상자를 발굴·지원하기 위한‘희망 나눔 우체통’을 설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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