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3/08 [06:12]
영화 ‘아이컨택’ 이경애-김현영-김이정-신성훈 감독‘ 대본 들고 인증샷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화 아이컨택이경애-김현영-김이정-신성훈 감독대본 들고 인증샷

▲ 영화 ‘아이컨택’ 이경애-김현영-김이정-신성훈 감독‘ 대본 들고 인증샷     © 김진수 기자

신성훈 감독의 차기작 아이컨택이다. 아이컨택의 스토리를 짧게 공개 할 수 없지만 장르는 공포,스릴러다. 주연은 이경애, 김이정, 타에카가 주인공이며 김현영은 조연으로 빛을 더 해줄 역할만 하게 된다

 

이경애는 이미 연기력 논란이 생기지 않을 자신이 있을 만큼 뛰어난 생활연기 베랑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30년을 개그맨 생활을 하면서 연기력을 다쳐왔기 때문에 신성훈 이경애 에 대한 믿음이 크다.

 

이어 김이정과도 신성훈은 감독은 친분이 두텁다. 친분으로 영화 캐스팅으 한 건 전혀 아니다. 당당하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이며 영화 내부자들에서 과감한 연기력으로 인정받았다.

 

김현영 배우는 이경애가 소개로 회식자리에 불러 자연스럽게 영화에 합류하게 됐다. 김현영 역시도 생활연기를 정말 잘한다는 소문이 나있다. 이경애와응 찰떡호흡이 기대가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라인 구글+ URL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광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박종철 디자이너의 슬링스톤(Sling Stone) 패션쇼에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 출연
광고
광고
광고
♣ 카드뉴스 ♣
안산시 생명사랑센터 ‧ 한국철도공사 안산관리역, ‘생명존중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체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