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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중 국장 기사입력  2019/03/13 [08:35]
우승을 향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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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중 국장

 

66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 도로 사이클 대회 사흘째인 지난 7일 개인도로 단거리경기에 참가한 남자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들이 전력을 다해 질주하고 있다.

 

경기 결과 남자 고등부(78.6km)에서는 2시간 12초를 기록한 최종혁선수(양양고)가 우승을, 박지환, 이정욱(김해건설공고)선수가 2,3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104.8km)에서는 김국현선수(국민체육진흥공단), 이기석(의정부시청), 정은성(가평군청)선수가 2시간 3013초 같은 기록으로 1,2,3위를 차지했다.

 

대회 4일째인 8일에는 강진산업단지 안의 순환도로에서 남녀 고등부와 일반부가 참여하는 크리테리움 경기가 이어진다.

▲     © 김서중 국장
▲     © 김서중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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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서중 국장
▲     © 김서중 국장
▲     © 김서중 국장
▲ 남자 단거리 일반1위     © 김서중 국장
▲ 남자 단거리 고등부1위     © 김서중 국장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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