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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수 기자 기사입력  2019/03/19 [17:04]
전국장기요양협회,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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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홍수 기자

 

전국 전국장기요양기관협회(회장 이성은)과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가 18일 여의도 한국사회복지공제회에서 엽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은 전국장기요양협회 회장, 김광희 수석부회장, 유영만 경기북부지부장, 김소연 대외협력위원장, 이찬영 교육분과위원장, 장효선 법률문과위원장이 참석하였고, 한국사회복지공제회에서는 강선경 이사장, 권부천 사업기획본부장, 김창준 공제사업부 부장 등이 참석했다.

강선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법에 의해 만들어졌고 전국장기요양기관협회도 요양기관 운영자 및 종사자의 처우개선, 권익향상을 위해 만들어졌다”며 “처우개선이나 권익에 대한 공통된 밑받침이 있다고 생각한다. 두 단체의 업무협약체결이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요양협회 회장은 “열악한 장기요양기관의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시설 운영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공제회와 함께 상호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공제회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장기요양협회도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전국장기요양협회 임원들과 장기요양기관들의 실정에 대해서 설명하고, 공제회가 이러한 어려운 환경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운영자들과 종사자들을 위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의 안내를 요청하고, 한국사회복지공제회에서는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함께 협력하기로 하였다.

전국장기요양협회는 최성길 회장을 중심으로 한국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의 권익을 지켜오고 있는 단체로서 협회 회원들이 시설과 주간보호로 서비스 유형을 변경함에 따라  명칭을 전국장기요양협회로 변경한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이 중심이 되는 협회이다. 전국장기요양협회는 올해부터 이성은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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