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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움 가득찬 미소의 미스 아시아 퍼시픽 인터네셔날 뉴질랜드 파이널 리스트들     ©이혜원 기자

 

 


 

 

 

 

 

 

 

 

 

 

 

 

 

 

 

 

 

 

 

전세계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두려움 속에 살고있지만 뉴질랜드인은 감정적으로 가장 행복한 나라에 속한다는  갤럽 보고서가 나왔다.

 

갤럽은 140개국 15만 명을 대상으로 긍정적 경험과 부정적 경험에 대한 인터뷰를 한 연례 글로벌 감정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결과 뉴질랜드인은 86%가 전 날 즐거운 경험을 했다고 답했는데 즐거운 경험을 가장 많이 했다고 답한 나라는 파라과이로 91%, 가장 적은 나라는 시에라레온으로 41%를 기록했다.

 

또, 뉴질랜드인의 82%는 미소나 웃음을 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나이제리아인은 91%, 아프가니스탄인은 36%가 웃는 것으로 나타나 최저를 기록했다.

 

뉴질랜드인은 16%가 슬픈 감정을 가지고 있었고, <차드> 인은 54%가 슬픈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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