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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옥 기자 기사입력  2019/05/12 [17:28]
40년만의 부활하는 메이퀸 선발대회
계절의 여왕 오월 오월의 여왕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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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성최고의 미의제전 메이퀸 선발대회가 40년만에 부활한다. 지난날 메이퀸 선발대회는 지금의 중년여성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며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랬던 메이퀸대회가 이제는 중장년여성을 대상으로 진정한 미의 여왕을 찾고있다.

▲ 40년만의 부활하는 메이퀸 선발대회     © 유광옥 기자

 

오래전 대학에서 여대생들만의 축제이었던 메이퀸 선발대회는 지금에서 돌이켜보면 퀸(여왕)이 아니라 프린세스(공주)선발대회라고 일컸는것이 마땅했다.

 

이런 이유로 인생2막 시니어들의 새로운도전을 리드하고있는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 예술감독 장기봉은 계절의 여왕 5월 꽃중의 꽃 장미...

 

이런 5월 장미 축제기간증 진정한 지..체를 갖춘 최고의 아름다운 여인을 찾고자 지역장미축제중 국내유일 세계장미축제가 열리고있는 아름다운 도시 곡성에서 한국시니어스타협회가 주최하고 월간 여성시대가 주관하며 곡성군의 후원으로 열리게된다.

 

이번 축제가 열리는 곡성군은 군내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갖춘 섬진강 기차마을 일원에 수억송이 장미꽃과 다양한 이벤트로 전국 최초 중년여성들의 미의제전을 뒷받침하려한다.

 

따라서 이번 대회의 출전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의 45세이상 중장년여성으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없고 수상후 곡성군 및 전라남도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퀸 홍보대사로 1년여간 활동할수있음을 조건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더구나 이번대회는 관이 처음으로 후원하는 미의제전으로 국내외 많은 메스컴으로부터 관심을 받고있다.

이번 미의제전을 기획한 한국시니어스타협회에서는 많은 시니어들이 이런 기회를통해 인생2막 새로운꿈에 도전할수있고 자긍심도 갖출수있도록 발판을 만드는데 목적이있다고 밝혔다.

지금껏 국내에 많은 중장년 여성들의 미의 제전이 있었지만 시니어들이 중심이되서 그들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진정한 오월의 여왕 선발대회에 큰관심이 생기는 까닭이다.

 

곡성군외에도 실버아이티비 ()국제언론인클럽이 후원하고 예효경, 동화우리옷, 김덕숙디딤무용단, 라주리셀리셋 테라피, 영진문화사등이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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