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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경기 안성에서 야생화가 어우러진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코리아펫페스티벌협회에 따르면 이 축제는 오는 12일부터 닷새동안 열린다. 메인행사인 체험행사와 장애물 경기 등은 15일과 16일 마련됐다.

 

장소는 안성시 공도읍 불당리, 넝쿨&야생화 축제와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이 협회 박태현 회장은 “2009년에는 2900여곳이었던 동물병원이 3800여곳이나 된다”며 “ 이 때문에 앞으로 수의사와 도그 브리더(순수혈통 교배사)와 도그워커(강아지 산책사)가 유망 직업으로 등장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들의 문화컨텐츠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행사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안성에서의 반려동물 문화축제는 홍보대사인 가수 태진아 공연 축하와 각설이 버들이 양의 신명나는 공연을 위해 섭외중이며,  iPTV 채널방송을 통해 녹화중계할 것으로 알려 졌다.

 

다만 아쉬운 것은 약간의 입장료가 있다는 점이다. 이 점에 대해 행사준비측은 그만큼 악조건속에서 좋은 컨텐츠를 선보이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 2019 코리아펫페스티벌 안성대회     ©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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