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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7/08 [01:05]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 프로듀서로 방송 예능전문 김우진 PD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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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시비노자 프로듀서 김우진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 경험과 진실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연극 시비노자 그 진실은 무엇인가? 인간다운 판단이란 무엇인가?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711일부터 대학로 열림홀에서 공연이 올라간다. 대적 담론을 연극으로 만드는 히스씨어터와 플레이커뮤니티 공동제작하는 진실에 대한 판단’ ‘편견의 어리석음’ ‘소통의 단절을 소재로 한 관객 참여 토론연극으로 진행된다. 사람이 사람을 심판한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가? <시비노자>는 다소 어려운 소재인 진실에 관하여 관객들에게 즐겁고 유쾌하게 전달한다. 진실에 대한 판단의 두려움, 편견의 어리석음, 생각의 편협함, 대화를 할 줄 모르는 소통이 되지 않는 사회,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관객의 참여와 토론연극이라는 형식으로 전한다. 1막은 배심원들의 논쟁으로, 2막은 관객의 참여로 유.무죄의 투표를 이끌어 내는 즉흥극으로, 3막은 2막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그 날의 진실에 대한 뮤직드라마로, 완전하게 다른 세 가지 형식으로 꾸며진다. 배심원이란, 법률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 가운데 선출되어 심리나 재판에 참여하고 사실 인정에 대하여 판단을 내리는 사람이다. <시비노자>는 국민 배심원이 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제시하고, 관객 역시 배심원이 되어 극에 참여하며 연극 본연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연극<시비노자>는 최근 상영한 영화 배심원과 구성이 비슷해 보이지만, 지난 2013년 서강대 메리홀에서 워크숍으로 공연이 되었으며, 그 당시 저작권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또한 강봉훈 작, 연출가는 연극<시비노자>가 지난 워크숍 공연보다 구성을 새롭게 다듬고 배우들이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만큼, 재미와 깊이를 한 층 더 느낄 수 있을것이라 전했다.

▲ 연극 시비노자 포스타     © 김인식 기자

방송 프로듀서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개방형 토론 연극 시비노자 대한 PD의 각오를 알렸다. '국민참여재판', '배심원' 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단어이고, 대본을 출연배우에게 지금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구나 라는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 개방형 토론연극 시비노자 연습중 출연배우 스틸사진 촬영 배우 김세환(히스 시어터 대표 ,6번역)조운(히스 시어터 공동대표 ,8번역)김영준(8번역)박재원(4번역)김대영(3번역)남슬기(8번역)안수민(1번역)송보은(7번역)장용현(5번역) 한지윤(2번역)박지영(7번 역)     © 사진 김인식 

 

김우진 프로듀서는 연극 시비노자는 히스씨어터의 작품 중 가장 관객들과 쉽게 소통 되는 작품입니다. 다소 무거운 배심원 이야기지만 희극에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요즘 대한민국이 경기가 어렵습니다. 어려운 경기일수록 관객들에게 웃음으로 치료를 해줍니다. 이런 공연을 완성하려면 연출, 배우, 스텝이 하나로 뭉치도록 노력하는 일도 제 몫인 것 같습니다. 막공까지 아무사고 없이 안전하게 끝나게 기도하며, 내년 지방에서 많은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으며,히스씨어터의 4번째 작품 시비노자는 의미가 큰 공연입니다. 강봉훈 연출의 시비노자를 함께 준비하면서 처음 접하는 토론연극, 개방연극의 신선함에 의미가 큰 공연입니다. TV에서 접하는 끔찍한 살인사건들 존속살해, 폐륜살인.... 등등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뉴스들을 종종 접하면서 2008년 처음 배심원제도가 시행되면서 사람이 사람을 객관적 판단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더 나아가 사형제도폐지의 부분중 하나가 한명이라도 억울한 판결로 사형을 당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였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면 정말 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있으면 절대 유죄라고 결정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시비노자는 다소 무거운 사건를 우회적으로 가볍게 만든 작품이라 의미가 크고 홍보, 마케팅에 큰 비중을 두고 준비해서 마지막 공연까지 잘 이끌겠다고하였다.

‹연극 시비노자 공연연 문의›

▲ 연극 시비노자 공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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