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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수기자 기사입력  2019/09/11 [19:56]
제니안과 양옥빙의 예술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문화적 새바람을 일으켜
세계여행박람회에 참석한 패션디자이너 제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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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패션디자이너 제니안 과 근서의 대가 양옥빙선생  © 전홍수 기자


중국의 인간문화재이며 근서의 대가 양옥빙 선생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지난 9월6일 러산시

컨벤션에서 제6회
계여행 박람회를 통해 작품 전시와 상품(넥타이, 스카프,티셔츠,뷰티제품등)

선보였다
.


이날 중국의 신화TV 와 신문등에서 취재를 했으며 많은 언론인들에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영상 어워드와 여러 가지 이벤트가 열려 많은 중국인들이 몰렸으며  러산시 시장님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


패션과 문화를 한자리에 대중화된 상품으로 한 코워크 아르 모르 라는 작업을 제니안 은 5-6
년전부

터 해오고 있으며 작품에 가가운 상품을 만드는 새로운 작업을 시도 한 장본인이기도하다.

새로운 패션 장르를 개척하여 패션계의 활력을 넣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어지며 한중간의 문화적

만남은 전 세계적인 글로벌한 사업으로 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한
초석이 되어지고 있다.

제니안은 양옥빙 선생님의 근서화를 자연의 뿌리로 작품을 만들어 혼을 넣는 작품에 매료되어

친환경적 자연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영역인 패션에서 상품으로 표현하고져

한다고 전했다
.


오는 11월 중국의 최대의 상하이 박람회에도 자신의 브랜드 폴란티노와 양옥빙선생님의 근서가

라는 두 브랜드가 같이 참여할 기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

중국의 문화적 가치와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협업하는 이 작업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시장에서 더 많은 관심을 패션디자이너 제니안에게 걸고 있다
.

▲ 낙산시 시장 장동 과 패션디자이너 제니안 / 폴란티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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