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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9/19 [23:30]
GSTAR(GOX)가 신규 마이닝 게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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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tar(gox) 새게임 모델 / 사진제공 gstar(gox)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하고 있는 GSTAR(GOX)가 곧 신규게임을 출시한다. 지난 7월 블록체인 기반의 두더지 게임을 출시한 이후, 두번째 게임이다. 두더지 게임이 땅에서의 게임이라면 이번에 출시하는 신규 게임은 하늘을 주제로 하는 비행기 게임이다. 이미 글로벌 게임 유저가 5만명에 다다르고 커뮤니티 회원도 역시 5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GSTAR(GOX)1차 목표하는 유저는 10만명이고 올 해 안에 무난히 10만명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STAR(GOX)의 게임은 45초의 간단한 게임이다. 게임이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플레이가 가능하고 이를 바탕으로 블록체인의 활용이 가능하다. GSTAR(GOX)의 유저들은 유럽,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미국, 중동, 한국 등 다양하다. GSTAR(GOX)가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는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플레이가 가능한 간단한 게임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설명이 필요없는 간단한 것이 성공하기가 용이하다. 2년만에 2조원의 시장가치를 만들어낸 짧은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Tik Tok)이 그랬듯이, GSTAR(GOX)도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GSTAR(GOX)는 유명 거래소인 업사이드(upxide.com)에도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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