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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부문 수상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병지 (자료=밀양시)   © 박정호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27일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제21회 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문화부문에 전 밀양문화원장 안병훈씨, 체육부문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병 지씨, 봉사부문에 재부밀양향우회장 현영희씨이다.


안병훈(82세) 문화부문 수상자는 부북면 출신으로 제19대 밀양문화원장을 역임하면서 아리랑대축제를 전국문화행사 유망축제로 발돋움시켰으며, 향현학술대회 개최, 향토사 연구로 문화유산을 재조명 하였고, 신축중인 밀양문화원 건립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병지(50세) 체육부문 수상자도 부북면 출신으로 2015년 7월 K리그 최초로 700 경기 출장기록을 세웠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발전의 밑거름과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밀양의 홍보대사로서 밀양을 알리는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영희(69세) 봉사부문 수상자는 가곡동 출신으로 2016년 재부밀양향우회장으로 취임 후 밀양농산물 홍보 및 판매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밀양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향우인들에게 밀양의 변화와 비전을 알려 새로운 관심을 이끌어 내는 계기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내달 17일 제24회 밀양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시민대상은 문화·체육·산업·봉사·효행부문으로 시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5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민의 날에 시상한다. 올해는 문화․체육․봉사 3개 부문에 대해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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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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