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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철마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이 열렸다.

 

지난 928일 오후 2시에 도서관 내 시청각실에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둔 가정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어린이 인형극 악어 꾹꾹이도 오리 가족공연을 펄쳐 참석한 가족,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19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진도군 철마도서관이 선정되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 공연을 운영했다.

 

테이블 인형극 악어 꾹꾹이도 오리가족은 악어 알이 오리 둥지로 굴러가면서 펄쳐 지는 이야기로 생김새는 다르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감싸주고 도와주며,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가 담긴 이야기다.

 

진도군 철마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어려서부터 도서관을 가까이 하여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 앞으로 문화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어려서부터 도서관을 가까이 하여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 박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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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대한민국 전라남도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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