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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을 한 후 다음달 25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상레저 사고는 전국 2206건이 발생하였고, 가을철은 바다낚시 등 기구를 이용한 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임을 감안하여 수상레저 활동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홍보와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17일부터 10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음주, 무면허 운항 등 중대한 수상레저 위반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충관 서장은 “해상레저객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수상레저활동으로 인한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할 것이며, 수상레저객들은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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