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지난 17일 삼문동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 ‘행복한 복지놀이터’ 개회식이 끝난 후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박정호 기자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성근)는 지난 17일 삼문동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19년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축제 ‘행복한 복지놀이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호 밀양시장과 이병희 경남 도의원, 사회복지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행복한 복지놀이터’ 복지축제는 지역의 47개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가 참여해 구인·구직 상담, 성인병 측정, 청력, 뇌파 무료 검사, 수어이름 책깔피 만들기, 아동 청소년 학대 예방 등 40종의 영역별 복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점핑댄스, 팬플룻, 합창 등 16개 팀의 재능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민간이 주가 되어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됐다는 점에서 뜻깊다. 오늘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복지의 혜택을 누리고 소통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