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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중 국장 기사입력  2019/11/15 [07:29]
전통시장, 세계최초 일반인체험형 유튜브 스튜디오로 핫플레이스 예약
체험형 유튜브놀이터로 젊은 층의 발길 끄는 군산공설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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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송출되는 유튜브 생방송을 시청하고있다.  © 김서중 국장

 

군산공설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군산공설시장 2층 청년몰 내에 세계 최초 체험형 유튜브 스튜디오인아무나튜브를 오픈했다.

 

아무나튜브에서는 키오스크 버튼 터치만으로 손쉽게 유튜브 생방송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어려운 카메라 조작이나 고가의 장비구매 없이 누구나 크리에이터를 체험할 수 있는 획기적인 놀이공간으로 기획되어 지난달부터 시험운영 중이다.

 

▲ 가족들과 함께 유튜브 생방송을 하며 실시간으로 휴대폰으로 송출되는것을 확인하고있음  © 김서중 국장

 

실제로 군산공설시장 청년몰에 지난달 설치된 이 스튜디오에서는 5살 유아에서 중·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외국인 까지 손쉽게 터치만으로 유튜브 생방송 스트리밍을 즐기고 있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함께 아무나튜브 스튜디오를 찾은 A씨는아이가 매일 방에 틀어 박혀 영상을 찍었는데 이렇게 밖에 같이 나와 아이가 찍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오히려 카메라 앞에서 떨지도 않고 방송을 하는 아이가 약간은 자랑스럽기 까지 하다.”며 앞으로 아이와 자주 와야겠다고 말한다.

 

▲ 아이들과 함께 유튜브 생방송 스트리밍을 즐기고있다.  © 김서중 국장


체험형 유튜브스튜디오 아무나튜브를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중이라는 개발사 지오포스트의 백종인대표는많은 사람들이 유튜버가 되고 싶은 마음은 조금이라도 있지만 실제 유튜브 영상을 찍고 방송을 하기위해서는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온라인미디어의 기술적 장벽은 낮아졌지만 심리적 장벽은 여전히 높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그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자는 생각으로 이런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아무나튜브는 기존 유튜버들을 위한 공간이라기 보다는 유튜버가 아닌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놀면서 브이로깅에 대한 감각을 익히도록하는 프리크리에이터(pre-creator) 스튜디오로 보시면 됩니다. ”라고 말했다.

 

▲ 아이들과 함께 ASMR 촬영  © 김서중 국장

 

아무나튜브 스튜디오는 평일·주말 1130분부터 1830분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군산공설시장의 휴무일인 첫째주, 세 번째주 일요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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